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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광주] 2018.07.12 문화중학교 - 정다연, 양진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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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default 작성일18-07-13 05:08 조회26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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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7월 12일 문화중학교 2학년 2반 친구들과 '용돈을 부탁해' 교재로 경제 수업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.

5-6교시(13:30~15:10)에 진행한 경제 교육에서 정다연 단원은 교재 수업을 담당하고, 양진우 단원은 교구 수업을 담당하였습니다.


 

 [5교시 : 교재수업]

교재 수업은 정다연 단원이 진행하였습니다. 반 아이들이 별이와 별이 언니의 역할을 맡아 실감나게 읽어준 '스토리금융'을 시작으로, 2학년 2반 친구들과 우리의 일상 속에서 용돈이 부족했던 일들에 대해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. 용돈이 부족했던 경험에 대한 이야기가 끝난 후에는 별이의 이야기에서 어떤 부분이 잘못 되었으며, 어떻게 해야 바람직한 용돈 관리를 할 수 있을 지에 대해 공부 해 보았습니다. '들어오는 돈'이라는 수입과 '나가는 돈'이라는 지출에 대한 개념을 공부한 2학년 2반 친구들은 용돈 쓰기 우선순위를 정해 용돈 관리 계획을 세우는 방법과 용돈 기입장을 쓰는 방법에 대해 잘 학습해 주었습니다.


[6교시 : 교구수업]

교구 수업은 양진우 단원이 진행하였습니다. 2반 친구들에게 지난 시간에 학습했던 수입과 지출의 개념을 복습하고, 용돈 기입장을 쓰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 준 양진우 단원은 아이들에게 게임판을 직접 보여주며 게임 방법에 대해 설명 해 주셨습니다. 양진우 단원은 게임 중 용돈기입장 작성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하며 보드게임의 규칙을 설명한 후에 각 모둠을 돌아다니며 게임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확인해 주셨습니다. 게임이 끝난 후 아이은 생각보다 지출 항목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으며, 아르바이트를 통해 돈을 버는 것이 쉽지 않으니 용돈 관리를 잘 해야겠다며 자신이 느꼈던 점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.



이번에 '용돈을 부탁해' 수업은 처음으로 진행한 중학교 수업이라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, 명랑하고 활발한 문화중학교 2학년 2반 친구들 덕분에 금방 적응하여 수업을 진행 할 수 있었습니다. 문화중학교 2학년 2반 친구들과 함께한 이번 수업은 처음으로 맡는 중학교 수업이였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 경제 교육 시간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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